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

태국 렌트카 방콕 수완나품 공항

 

MAY 2024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으로 렌트카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픽/드롭으로 10박 11일 예약을 하였어요. 아이가 있으니 처음으로 태국여행에서 렌트카를 생각 하게 되었어요. 짐과 함께 더운날씨에 택시 기다리는것도 힘들것 같았고, 아이가 위주로 여행하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원같은 거리가 먼곳도 갈것 같았어요.

결론적으로 렌트카 무조건 추천!! (호주와 운전석 방향이 같아요)

 

태국에서 차 렌트 할때 필요한 서류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으로 예약 하기 위하여 태국은 차 렌트를 하려면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이 필요해요.

어차피 호주는 운전 면허증이 영어로 되어있지만, 해외에서 운전을 해도 된다는 퍼밋을 받아야지 태국에서 합법적으로 운전을 할수 있습니다. 퍼밋을 받는 기관은 정부에서 운영하는곳은 아니고 싸이트가 정말 많아서, 그래도 신뢰가 가는 RACQ에서 받았어요.

 

렌트카 회사 선택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 선택한 이유는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는 태국 렌트카 회사가 많아요. 태국 렌트카 후기가 많지가 않아서 렌트카 회사 선택에 고민이 많았어요.

저는 rentals.com 이나 카약 등등 가격 비교 싸이트도 확인해보고, 렌트카 회사마다 싸이트도 다 들어가서 가격비교와, 픽업가능시간, 카시트 추가 여부 등등 확인을 해보았는데요, 결론적으로, 밤늦게 공항에 도착하셔서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신다면, 렌트카 회사 선택권이 몇군데 없어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밤 10시 이후에 도착하신다면, Drive car rental, Chic car rental, 유로카 정도 인것 같습니다. (늦게까지 문여는 곳)

 

Drive car rental 을 선택한 이유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으로 선택한 이유는, Drive car rental 렌트카 회사가 후기 제일 좋았고(제 기준으로),

가격도 제일 저렴했어요. 그리고 카시트 추가 여부를 온라인상으로 예약 하면서 쉽게 선택이 가능했어요.

(호주는 4살 아이 무조건 카시트가 필요하기 떄문에 다른나라 법을 잘 몰라서 저희는 안전 문제도 있고 해서 카시트 추가 하였습니다)

보험은 풀커버에 타이어까지 포함이여서 더 마음이 편했구요, 운전하다가 타이어 펑크난 후기도 종종 보았어요. 후기를 보니, 문제 생겼을 때 Drive car rental 대처도 좋았구요, 공항에서 차 드롭이 복잡하다고 하시는데, Drive car rental 이 그나마 덜 복잡 한것 같았어요

 

Drive car rental 에서 렌트카 예약하기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은 아래 싸이트는 Drive car rental 싸이트에요. 저희는 여기서 직접 예약했어요.

가입을 하면 회원은 좀더 저렴하여 회원 가입 하고 렌트카 예약 했어요.

https://www.drivecarrental.com/locations/bangkok-suvarnabhumi-airport/

 

저희가 예약한 차량으로 렌트카 중에서 제일 저렴한 차에요.

풀커버로 왼쪽의 프리미엄 팩키지로 선택을 했어요.

 

 

그리고 다음장으로 넘어가면 카시트 추가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카시트 추가 하셔야 한다면 너무 편리해요.

카시트도 가죽이였고, 깨끗하고, 상태가 많이 좋았어요.

그래도 저희는 사용하기전에 물티슈로 한번 다 닦아 주었어요.

카시트 추가 하루에 200밧씩 10일치 2000밧추가 되었구요

보험 포함해서 렌트카 11일치 8000밧 조금 넘게 나왔어요.

총 10,000밧 조금 넘게 비용이 발생이 되었어요.

Rentalcars.com 보다도 훨씬 저렴한가격에 예약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싸이트에서 직접 예약한 제일 큰 이유는 보험 때문이에요.

rentalcars.com 같은 대행사에서 보험과 같이 예약을 하면,

3자 보험 회사로 예약하는것이라서

나중에 사고 발생시에 렌트카 회사에 저희가 비용을 먼저 지불하고,

보험회사에 비용 청구를 하여 저희가 따로 받아야 하는 불편하고, 불안한 방식이더라구요

 

공항에 도착해서 차 픽업하기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 렌트카회사는 공항 도착하셔서 짐찾고 나오시면, 렌트카 업체들 모여있는곳이 쉽게 보여요

10시 넘어서가니 거의 모든 렌트카 업체들은 이미 문을 닫았네요.

Drive car rental  부스에 갔더니, 말 안했는데도,

제이름을 대면서 “너 맞지?” 하면서 바로 확인 해주셨구요,

간단한 게 서류에 싸인하고, 디포짓 $5000밧 카드로 홀딩 하구요. (돈이 빠져나가지는 않더라구요)

 

위의 서류에 싸인 하구요, 풀커버라서 peace of mind로 운전할수 있었어요.

인수 받기전 차량 체크 할 떄도 직원분이 알아서 해주시지만, 어차피 풀커버라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말씀도 해주셨어요.

사고 나 차량 문제시 연락해야 하는 연락처도 알려 주시구요, 차량에 붙어있어요,

 

고속 도로에서 톨 비 낼때 현금만 가능하기 떄문에, M-FLOW (파란색) 로 가면 절대 안되구요, 왼쪽으로 항상 가셔서 현금 지불 해야해요. 첨에 톨 입장 할때는 카드를 주구요, 톨 나갈떄 카드 반남하면 요금 알려줍니다. 앞에 전광판으로 금액 나오니, 태국어 못알아 들으셔도 문제 없어요

입국장 게이트 7번에 차가 이미 주차 되어 있었고, 직원 2명이랑 같이 렌트카 픽업하러 갔어요.

 

DRIVE A CAR

 

저희가 렌트한 차량입니다. 이것은 공항에서 찍은 사진은Permalinks 아니에요.

차량이 꾀나 새 차량인데 반대쪽은 이미 전에 렌트하신분이 심하게 긁으셨더라구요 ^^

 

 

이만키로 조금 넘게 탄 정말 거의 새 차 수준이죠~

너무 저렴하게 예약해서 오래된 차를 줄까봐 걱정했는데,

차 받자마자 키로수 먼저 확인하고, 안심했어요.

 

렌트카 반납

Drive Car Rental 풀커버 카시트 포함으로 렌트카 픽업은 직원분과 같이 가기 떄문에 걱정이 없어요.

반납은 공항에 알아서 도착하고 직원분한테 연락을 해야해요.

픽업장소와 반납장소는 똑같구요,

 

Arrival GATE 7 앞에 파란색으로 P  써 있는 곳인데요,어느 나라 공항이나 마찬가지 이지만, 공항이 정말 복잡하잔아요..

저희는 운전하다보니 P 뒷쪽 열로 운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옆에 주차 할곳도 없고 한데, 다들 왼쪽에 차 세워두고 있길래,

반납할곳 찾다보니 게이트 8번 이미 지나쳤고, 안되겠다 싶어서 차들 사이에 겨우 세우고, 직원분 한테 전화했어요.

전화해서 게이트 8번 지나서 있다고 말씀드리니, 알아서 잘 찾아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공항 도착전에 주유를 꽉 채워야 해요.

공항 주변에 주유소가 많기는 합니다만, 구글 GPS가 길안내를 햇가리게 해서 길을 잘못들고 해서 저희는 30분 이상 더 지체 되었어요.

그리고 공항도착해서도 주차 못해서 다시 한바퀴 돌게 되면 시간이 더 지체 될수 있으니, 한시간 이상 더더 여유 두고 공항으로 출발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렌트카 여행 처음이지만, 이번 여행에서 렌트카 너무 만족을 해서 앞으로도 렌트카 자주 이용할것 같아요.

공항에서 짐 찾아서 렌트카에 바로 넣으면 되서 이번 여행 편리하게 잘 다녀온것 같아요.

 

4살 아이 태국 여행 기내 필수품- 시드니 공항에서 에어 아시아 타고 태국 방콕 공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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