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태국 여행 기내 필수품-
시드니 공항에서 에어 아시아 타고 태국 방콕 공항으로 출발
스토케 젯키즈 Jetkids by Stokke/ 여행용 접이식 테이블
2024년 5월
4살 아이와 함께한 첫 태국여행

에어 아시아 저가 항공을이용한 이유는 코로나가 터지고 나면서 비행기 스케쥴이 취소가 되어
에어 아시아 크레딧이 호주 달러 2000불이 넘게 있어서 사용을 해야만했다.
에어 아시아로 태국을 바로 가려면 현재 시드니 공항에서만 가능하여, 시드니로 와야만 했다.
오랜만에 시드니 여행도 할겸 신났다.
브리즈번에서 시드니까지 중간에 한시간정도 점심도 먹고 쉬고 총 10시간에 걸쳐서 왔다.
날씨는 비가 오고 정말 안좋았지만, 오페라 하우스가서 리암이와 다함께 사진도 찍고 추억을 남겼다.
시드니 공항


호주 시간으로 새벽 1시(밤 10시 방콕시간)에 방콕 공항에 도착해서 한참 밤잠 잘 시간이라서 안일어나면 어쩔까 걱정을했어요. 4살이 되니 애 무게도 꾀 나가서 넓은 공항을 안고 나가는것은 아빠도 힘들어요.
다행히도 힘들게 깨우긴 했는데, 징징댐 하나도 없이 스토케 젯키즈에 앉아서 즐겁게 공항을 빠져 나올수 있었어요.

에어 아시아가 좁긴 좁아요…
이번에 에어아시아 비행기가 반정도가 비어서 굳이 젯키즈를 펼칠 필요는 없어서 이번 비행에서는 발 받침으로 저상태 그대로 뒀어요. 그리고 잠은 옆으로 누워서 편히 잘 자면서 방콕 공항으로 왔습니다. ^^
여행용 접이식 어린이 테이블
이것은 유럽 여행전에, 호주 퍼스로 리암이와 둘이 친구집으로 놀러를 다녀왔어요. 비행 시간은 호주 국내선이지만 6시간이 걸렸어요. 이것저것 기내에서 가지고 놀 장난감을 준비해갔는데, 좁은 테이블에서 가지고 노니까, 자꾸 바닥에 떨어져서 저는 계속 줍느라 바빳구요, 옆에 계신분도 자꾸 주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유럽 여행 갈때 필수품으로 준비해서 정말 잘 사용했구요, 손바닥 만하게 접혀서 공간 차지도 않해요.
이번 여행에서도 레고, 플레이도우 등등 가지고 놀때 정말 잘 이용했어요.

아이 앞쪽은 가드 내릴수 있는데, 리암이는 사방을 다 막아 놓더라구요.
좀 불편해 보이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게 그냥 냅뒀어요.

컬러링 앱과 놀이 학습용 앱들도 미리 다운받아놨다가 비행기에서 잘 가지고 놀았어요.
당연히 비디오도 다운받아서, 많은 시간은 아이패드와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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