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foyer suvarnabhumi airport hotel
방콕 수완나품 공항 근처 가성비 호텔
2024년 5월
Golden foyer suvarnabhumi airport hotel은 방콕 수완나품 공항 가성비 호텔 추천!
방콕도착시간이 밤 10시 처음에 파타야로 바로 넘어갈 계획이였지만, 요즘 비행기 연착도 많고,
이런저런 이유로 혹시라도 방콕 공항에 늦게 도착 할지도 모르겠다 싶어서 공항근처에 저렴한 숙소를 잡았어요.
하룻밤에 AUD$34 아고다에서 예약을 했구요, 방이 깨끗 하다는 후기가 좋아서 그거 하나 믿고 예약 했어요. 너무 잘한일 같아요.
도착하니 이미 너무 피곤했어요… 비행기가 반이상 비어 있어서 편하게 잘 왔지만, 호주 시간으로 이미 새벽 1시 인지라 더 피곤 했던거 같아요. 골든 포이어 호텔은 공항 호텔이라고 하지만, 막상 운전하고 가니 15분이나 걸리더라구요 ;;
그래도 바로 앞에 유명한 도이창 커피샵, 세븐일레븐 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호텔소개

Golden foyer suvarnabhumi airport hotel 호텔 앞이에요.나름 수영장도 있고, 조식서비스도 제공을 해요. 방 사진이 없네요 ;;;
방은 깨끗하고 하룻밤 지내기 좋았어요.

화장실에 헤어 드라이기도 있고 있을건 다 있었어요. 샴푸 비누 칫솔도 제공해주고요, 물론 사용은 안했지만요 ^^

태국은 저렴한 호텔은 방은 좋은데 화장실이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화장실과 샤워실에 조금 예민해서…. 걱정이였는데
화장실 나쁘지는 않았고, 수압이 약했어요.
전날에는 씻지도 않고 그냥 자고,
다음날 아침에 간단히 샤워하고, 파타야로 출발 했어요.
다음날 아침
Golden foyer suvarnabhumi airport hotel 에 도착하고 어제 늦게 잤는데, 저희 3식구 모두 태국 시간 6시(브리즈번 시간9시) 에 일어난거에요 ㅎㅎㅎ
호주 브리즈번과 시차가 3시간 밖에 안나는데 체감은 시차 적응이 필요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시차 생각 못하고 왜이렇게 일찍 일어났냐며 ㅎㅎ
태국은 아침 시작이 꾀나 늦어서 아침 7시에 밖에 나가면 다 문닫아 있어요…. 그래도 카페가 문을 열서서 커피 사고,
세븐일레븐가서 먹을것 간단히 사서 호텔 방에서 아침 먹었어요. (저희는 아침을 많이 안먹어서 사실 이정도면 충분해요)

그리고 세븐일레븐 앞에 아침 마켓이 열리더라구요. 죽도 팔고, 치킨, 등등 여러가지 먹을것들 파는데요,
맛있어보였어요. 리암이랑 있으니까 먹을것도 신경쓰여서 사먹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아침 8시에 체크아웃 하고 파타야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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