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파타야 투어
2024년 5월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코끼리 보호소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는 코끼리 보호소로 학대 당하거나 자연에서 구조된 코끼리들을 보호하는곳으로 태국 전지역에 여러곳에 있다.
우리는 파타야에 있었기때문에 있어서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를 다녀왔다.
특히 아아와 함께할 투어를 찾고 있다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되는 강추 투어!!
리암가 코끼리 보고 싶다고 하도 이야기를 해서 코끼리 투어를 알아보다가, 동물을 직접 보고 먹이도 주고 가까이서 만저보고 할 수 있다는것이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서 다녀왔는데, 정말로 기억에 많이 남았는지 간간이 아직도 이야기를 꺼낸다.
코끼리 타는 투어는 코끼리 불쌍해서..ㅠㅠ

예약과 가는 방법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예약은 온라인으로 한다면 최소 하루나 이틀 전에는 해야 했고, 예약 할수 있는 여러 싸이트가 있으니, 가격 비교해보고 저렴한곳에서 예약 하면 된다.
우리는 여행기간내내 비가 온 날과 예보에서도 비가 올 예정으로 매일매일 수시로 날씨 체크해가면서 투어 예약을 했고, 날씨로 인해서 미리 예약을 할수가 없었다..ㅠㅠ
리암이도 있는데 미리 예약 했는데 당일날 비오면 낭패….
우리가 예약한 방법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는 온라인으로 미리 가격 비교하고 저렴한곳에서 예약을 하면 편리하지만, 갑자기 예약을 하게된 우리는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투어도 오전에 파타야 시티에 있는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오피스에 직접 가서 당일 오후에 있는 투어 직접 예약 !!
지역마다 투어 종류가 조금씩 다르니 아래 싸이트가서 확인해보고 선택을 하면 됨!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 오피셜 싸이트
우리가 예약한 투어는 먹이주기만 있는 엘리펀트 먹이주기(Feed Me Experience)
보통 반나절 투어로 먹이주고, 씻겨주고 하는 반나절 투어를 많이 하지만, 아직 어린 리암이와 더운 날씨에 밖에서 반나절동안 투어를 하는것이 가능할지 몰라서, 우리는 한시간짜리 먹이주기투어만 신청하였다.
코끼리 먹이주기(Feed Me Experience)투어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의 코끼리 먹이주기(Feed Me Experience)
요금: 690 바트 (성인 아동 요금동일)
숙소 픽업과 드롭이 불포함
우리는 렌트카가 있어서 이동은 문제가 없었지만, 택시타고 가신다면 기사 아저씨에게 투어 끝날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는것이 돌아오는길이 편할것 같다. 엄청 외진곳에 있어서 택시 잡기 어려울듯…
투어 진행사항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에서는 일인당 버켓하나에 가득 오이, 바나나, 파인애플을 준다.
가이드 아저씨가 코끼리 보호소에 관하여 설명도 해주고, 여러 코끼리한테 30분정도 코끼리에게 간식을 주는고,
남은 시간은 코끼리 똥으로 종이만들기 하면 끝.
어린 아이들과 하기 딱 좋은 프로그램!

팀마다 가이드 아저씨가 따로 있는데, 우리 가족을 담당해주신 아저씨는 젊은 아저씨로 적극적으로 코끼리마다 이름과 히스토리를 설명해주시고, 리암이가 코끼리와 친해지고 경험할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다. (주위를 보니 이것도 가이드마다 편차가 심한듯 )

리암이 손잡고 다니면서 코끼리 구경시켜주고, 리암이가 코끼리 만져볼수 있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 ^^
우리는 3명이여서 3버켓 가득 코끼리 간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거의 리암이가 다 먹이를 주었다. 너무너무 좋아했다 진짜 !!
코끼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몇가지 규칙이 있는데, 코끼리에게 등을 보이면 안되고, 먹이를 줄때 줄까 말까 하는 장난치지 말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두개의 규칙은 아이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규칙..
훈련이 되어있는 코끼리들 이고, 가이드도 함께 있어서 안전 했지만, 리암이는 두개의 규칙 모두 지키지 못하여, 괜히 조금 불안하였었다 ^^

먹이주기 끝나고 코끼리 똥 페이퍼 만들기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면서 코끼리 구경함.
코끼리들이 자유롭게 드넓은 들판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가이드가 항상 함께 하기때문에 안전하다.
어떤 아저씨가 코끼리 한마리에게 더위를 식혀주기위해 물뿌려주고 있었는데, 우리 가이드 아저씨가 따라 오라더니, 리암이에게 물이 나오는 호수를 전해주면서 해볼수 있게 해주었고, 코끼리는 신기하게도 코끼리가 원하는만큼 물세례를 받고나면 알아서 그 자리를 떠났다. (너무 신기)
그리고는 페이퍼 만들기를 15분가량 하고 투어는 종료 되었다.
한시간 내내 쉬지않고 계속 설명해주시던 우리 아저씨 (이름까먹..) 너무 감사했다.
마무리

엘리펀트 생츄어리 파타야(Elephant Jungle Sanctuary)의 투어는 태국 갈때마다 기회되면 하고 싶은 투어!!
아이들과 함께라면, 물놀이도 좋지만 이런 경험도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것 같다.
파타야 센터 포인트 프라임 호텔(Centre Point Prime Hotel Pattaya) – 4살 아이와함께 10박 11일 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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