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랜드 파타야
파타야 키즈카페 (터미널 21점)
2024년 5월

하버랜드 파타야는 터미널 21 파타야 쇼핑센터 안에 있어서, 날씨가 안좋은날 가기 딱이다. 여행와서까지 키즈 카페인가 싶겠지만,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다면 여행도 육아의 연장이고, 비가오면 호텔 안에서는 키즈 클럽 빼고는 할수 있는것이 없다.
우리도 11일의 여행중에 비소식이 자주 있었고, 그중 하루는 하루종일 비가 쏟아져서 쇼핑센터로 향했다. 쇼핑센터안에 키즈 카페가 있어서, 쇼핑센터 구경, 점심먹고, 키즈카페 다녀오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하버랜드 파타야 정보
하버랜드 파타야 위치 : 터미널 21 파타야 쇼핑센터 4층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이용시간: 2.5시간
입장료
하버랜드 파타야 입장료는 터미널 21 쇼핑센터 3층, 피어 21 입구 옆쪽에 보면 입장료를 파는 부스가 있다. 그곳에서 입장권을 사고, 4층으로 올라가면 키즈 카페 입구가 있다.

리암이는 Small kid 으로 입장료 480밧 + 부모 일인당 180밧 + 미끄럼 방지 양말 일인당 50밧을 결재
(미끄럼방지 양말이 없다면 현장에서 구매할수 있고 50밧에 판매)
내니 서비스도 있는데, 영어 또는 태국어 언어사용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많이 났다.

하버랜드 파타야 실내공간
하버랜드 파타야는 입구에서 봤을때는 엄청 작아보였는데, 여러 층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생가보다 많은것들이 있었고, 하버랜드 파타야 크기가 적당한것이 알차게 잘 꾸며져서 프리 스쿨러들에게는 딱 좋아보였다.

작은 공간에 여러층으로 미로처럼 되어 있어서 리암이는 미로를 탐험하듯 이곳저것을 다니는데 너무 즐거워했다.

곧곧에 직원들이 있어서 안전했고, 그래서 4살인 리암이는 문제없이 혼자도 잘 다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렘폴린도 있고, 집라인도 있고 작지만 알차게 왠만큼 있을만한것들은 다 있음

여행내내 장난감놀이도 못했었는데,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등등 장남감들과, 역활놀이를 할수 있는 주방놀이 등 여러 장난감들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한쪽 공간에는 아트 스튜디오도 있어서 다양한 체험들을 할수 있는 미술공간이 있었다. 체험활동에 따라서 횟수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모두 무료였다. 컬러링, 종이접기, 플라스틱 체인 만들기, 석고 캐릭터들 새길하기, 가방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미술활동 좋아하는 리암이는 컬러링도 하고, 자동차 석고상 색칠하기도 하며 여기서만 거진 한시간을 보냈다.
화장실
하버랜드 파타야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실내 공간이 거의 새것 이였고, 화장실도 새것처럼 너무나도 깨끗했다.
싸이즈도 아이들 싸이즈여서 4살 리암이 혼자도 화장실 다녀올 수 있었다.

마무리
하버랜드 파타야는 뛰노는것들, 자전거 타기, 미술활동 등등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 있는 하버랜드는 리암이가 다녀본 한국이나 호주의 키즈카페랑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서 여행중이지만 한번쯤 가보는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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