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슈퍼마켓 Big C
아기용품/ 선물/ 간식 구입기
태국 슈퍼마켓 Big C는 대형 슈퍼마켓들 중 하나!
곧곧에 정말 많다. 태국에도 다른 나라들처럼 대형 슈퍼마켓이 있다. 테스코, 탑스마켓, BIG C 등등이 대표적이다.
그중에서 우리는 파타야 숙소 근처이 있는 BIG C를 이용하였다.
터미널 21 파타야 내부에도 슈퍼마켓이 있고 조금더 저렴 하였다.
그치만 가격차이가 100원 아래쪽으로 정말 세밀한 차이 이므로 우리는 종류가 더 많은 BIG C 로 다녀왔다.
BIG C에서 우리는 선물과 우리의 간식들, 등등 많은 쇼핑을 하였다.
할인 제품

태국 슈퍼마켓 Big C는 주기적으로 세일도 한다. 노란색 태그로 붙여있으며,
세일 아이템들을 위주로 구매를 한다면 더 저렴하게 쇼핑을 할수 있다.
아기용품 / 어린이 용품
태국 슈퍼마켓 Big C에는 아기 용품/ 어린이 용품들 코너가 크게 있고, 종류별로 많은것들을 판다.
생활용품쪽으로 가면 장난감이나 슬리퍼, 학용품 등등 우리나라의 대형 마트처럼 모든 것을 판다.
처음 리암이와 해외여행 계획 할 당시에 슈퍼마켓에서 아이들 용품이 파는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정보가 없어서 이것저것 다 싸들고 갔었지만, 도착해서 보니 기저귀, 물티슈, 등등 왠만한것들은 현지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였다. 심지어는 한국 제품들과 해외 유명 제품들도 많아서 걱정 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여행다닐떄 좋은 파우치들도 종류가 많았고, 제일 무난한 헤이즈 것도 있었다.
우리나라 브랜드 아기 간식들 조차도 있었음


리암이는 4살이 넘어서 여행 마지막쯤엔 가져온 물티슈를 다 사용하여, 휴대용 물티슈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간식 및 선물
태국 슈퍼마켓 Big C 파타야에서는 우리가 있었던 시기에 유럽 과자와 초콜렛 종류들을 크게 세일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유럽 과자들을 많이 샀다.

위의 과자들은 더 사오지 못한것 후회….

이것은 온라인에서 보고 추천 많이 하시길래 사봤는데, 우리의 취향은 아니였다.
말린 망코에 코코넛 크림 묻혀있는데, 코코넛으로 만들어진 모든것을 좋아하는 나지만, 이것은 별로…

요 브랜드가 맛이 좋았음. 두개 다 같은 브랜드 !!
왼쪽은 망고 말린것으로 작은 사이즈이고, 오른쪽은 선물용 박스에 넣어져서 파파야, 망고, 파인애플 세가지 종류의 말린 과일이 들어있다. 선물 세트 가격도 비싸지 않고 박스도 납작한것이 부담없어서 좋다.

왼쪽의 망고 젤리는 진짜 과육으로 만든것처럼 너무 맛있었음.
다른 젤리들에 비교하면 가격이 좀 있지만, 선물로도 굳!!
오른쪽도 다 맛있는 젤리들.. 심지어 가격까지 저렴. 작은 봉지로 한봉지가 20밧이였던걸로 기억.

이것은 비추..!! 너무 딱딱 하고 인공적이다.

왼쪽과자는 겉에 설탕붙어있는것을 사야 한다. 그것이 맛있다.
오른쪽은 코코아와 몰트로 만들어진 버튼모양 초코렛인데 맛은 나쁘지 않은데, 또 살것 같지는 않음.


어디서든 볼수 있는 Pocky 과자 이지만, 이 바나나 초코렛 맛은 태국에서만 볼수 있는것같다.
그래서 12개 한팩으로 되어있는것 사가지고 왔다. 리암이도 좋아하고 맛있게 잘 먹었음.
오른쪽 젤리들도 호주 젤리들에 비교하면 훨씬 덜 달고 맛있다.
태국에서 이렇게 많은 간식거리들을 사온적이 처음이다.
왜이렇게 많이 샀을까… 그 순간에는 욕심이 생겨서 그랬던것 같은데, 다음에 태국에 또 가면 이제는 적당히 사야지,,
수트 케이스 꽉꽉 채워서 겨우겨우 들고왔다.
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호텔)- 4살 아이와함께 10박 11일 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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