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 (Sofitel Noosa Pacific Resort)
선샤인 코스트 누사 여행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 1박 2일!
한국가기 4일전 캠핑은 무리 이것 같았고, 계절이 반대인 한국으로 가기전 하루라도 더 여름을 즐겨보자 해서 누사 헤드로 여행!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 위치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는 선샤인 코스트의 중심 도시인 누사 헤드의 메인거리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누사 바다가 메인 거리 건너자마자 바로 앞에 있고, 레스토랑도 주변에 있어서 위치가 아주 좋음
예전에는 골드코스트가 집에서 1시간정도 거리로 가까워서 골드코스트를 자주 갔었는데, 누사는 집에서 2시간거리…
가깝지는 않지만, 언제부턴가 우리는 누사를 더 자주 가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 로컬들의 최대 휴양지중 하나인 누사 :)
바다물도 깨끗하고, 분위기도 번잡하지 않지만 충분히 바쁘고, 작은 빌리지의 홀리데이 지역 같은 느낌으로 귀엽고 이쁜 지역같다.
캠핑으로 주로 와서 하루는 누사 비치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오늘은 누사 비치 바로앞 호텔인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에 숙박!!
호텔 소개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는 시설에 비하여 하루에 숙박 비용이 꾀나 비싸다.
우리는 아코르 플러스 혜택으로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에서 숙박했다. 기대하였지만, 사실 연식이 있는 호텔이였고, 수영장도 하나에 스파도 작은것 하나뿐이였다. 우리는 제일 낮은 방으로 숙박을 했으므로 역시나 연식이 많이 느껴졌다. 하지만 오래된 호텔의 장점은 방이 많이 넓다. 아이가 있는집이라면 넓은 방은 최고 장점중 하나 임
10월중순에 숙박 날씨는 더워도 물은 차가운 때 이지만, 수영장이 Heated swimming pool 이여서 수영하는데 전혀 춥지 않았다.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는 리셉션 옆에 웰컴 드링크 코너가 있었고, 무료로 샴페인 또는 주스 제공.
누사 리프 호텔 (Noosa Reef Htel)
첫날 누사 도착하니 배가 고파서 누사 리프 호텔 (Noosa Reef Htel) 레스토랑에가서 점심었다.
각자 간단히 스니츨, 버거 그리고 리암이는 키즈밀(칩스 와 너겟)을 먹음
누사 리프 호텔 너무 좋은것은 키즈팩을 준다. 안에 컬러링 종이와 색연필이 들어있어서, 음식이 나올때까지 가지고 놀기 충분했다.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 도착
오후 1시쯤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에 도착을 하였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였지만, 방을 미리 준비 해주어서 바로 체크인이 가능하였다. 호텔방에 들어오자마자 수영복 갈아입고 수영장에서 수
웰컴드링크가 오후 3시까지만 제공이되어, 웰컴드링크 마시러 고고!!

웰컴 드링크 다 마시고, 다시 수영장으로!!


저녁은 엘카피타노(El Capitano)
방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밥먹으로 메인 거리로 나가보았다.
간단하게 엘카피타노(El Capitano) 레스토랑에서 피자 두판 시켜서 먹고,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먹고 비가 올것 같아서 메인 거리구경은 못하고 일찍 들어왔다.
엘카피타노(El Capitano) 피자는 우드 파이어 피자로 맛있게 먹었다. 리암이도 피자 맛있다며 정말 많이 먹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언제나 좋은 선택인 피자!!
다음날 아침
소피텔 누사 퍼시픽 리조트 장점은 체크아웃 시간이 오후 12시라는 점!
호주의 대부분의 호텔들 체크아웃시간은 10시 또는 11시 이다.
새벽같이 일어나는 우리 가족은 오전에 누사 비치 하우스에서 간단히 아침 식사

식사 마치고 바로 길건너가 누사헤드 비치여서 잠시 구경!


바다에서 하는 모래놀이는 정말 좋아하는 리암이!
이제는 맨손으로도 땅을 어찌나 잘 파는지 ><
씻지도 않은 얼굴로 나와서 아침먹고, 바다에서 놀고 :))
그리고는 체크아웃전에 수영장에서 마지막 수영까지!!
잠수하는 재미에 빠져서 요즘 잠수만 하는데 실력도 그만큼 점점 늘어가는중
체크아웃 후 점심식사
체크아웃하고 나니 점심시간이되어 어제 다녀왔던 누사리프호텔에 또 갔다.
누사 리프 호텔 멀리 바다도 보이고 오픈식 레스토랑이라서 시원하고 분위기도 좋음.
음식 맛도 일반 펍 음식 이지만 맛있었다.

시푸드 플레터 시켜서 오랜만에 비치에 온 느낌을 느끼며 누사헤드에서 마지막 식사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2명이서 다 못먹고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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