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3박 후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타야 호텔 추천

 

11월2024년

 

6개월만에 다시 찾은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

지난 5월달에 왔을때 2박만 해서 너무 아쉬웠으므로, 이번에는 3박 !!

무엇보다도 신상 호텔이라서 너무나도 깨끗하다.

아래 링크는 지난 5월달 여행기!!

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호텔)- 4살 아이와함께 10박 11일 태국여행

 

모벤픽 나 좀티엔 파타야 에서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로 이동

모벤픽 나 좀티엔에서 2박을 보내고, 우버를 불러서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로 이동하였다.

택시로 20분 조금 넘게 걸렸다. 그랩이라는 것도 있는데, 호주에서 우버만 타던 나는 태국에서도 우버만 타고 다녔다.

그랩이 조금 더 싸다고는 한다.

모벤픽 나 좀티엔에 있다가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로 오니 깔끔하고, 시원하고 현대적이고 좋았지만,

조용한 휴양지에 있다가 오니 시끌벅적한것이 정신이 좀 없었다.

엄마랑 올만한 곳은 아니지만, 지난 5월달에 리암이가 너무너무 좋아했었으므로 또 방문하였다.

사실 엄마랑 리암이랑 함께 하기에는 모벤픽 나 좀티엔 파타야가 나았었던것 같다.

 

다시 방문한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리암이는 역시나 너무 좋아했다. 우주 컨샙을 생각보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것 같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는 아코르 계열의 호텔이 아니여서 모든것이 정가로 지불해야한다.

모벤픽 나 좀티엔에 있는 내내 호텔 내에서 식사를 했기 떄문에,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에 와서는 점심과 저녁은 근처에 있는 터미널 21에가서 먹고, 시간도좀 보내고 했다.

너무 좋아라 하는 우주 인형들과 로봇!

저런 로봇은 인천 공항에도 있는데, 정신 놓고 따라 다닐정도로 너무 좋아했다. ><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의 위치와 주변 환경

아이들과 여행하기에 위치와 주변환경도 너무 좋은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는 번잡한 해변 바로 앞에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조용하게 머물기에 더 좋은 곳이에요.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리하면서도 번화가에서 그나마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파타야 메인비치 & 메인 거리 – 우버로 5-10분 이내 거리 !!

터미널 21 –  걸어서 5-10분 이내 거리로 다닐 수 있고, 쇼핑센터 앞이 길이 많이 막혀서 걸어다니는것이 편하다.

한번은 비가와서 우버 불러서 터미널 21까지 갔는데, 20분 정도 걸린듯…

나는 지난번 여행때 혼자다닐때는 우버 오토바이 불러서 다녔는데, 이리저리 막히는길을 피해서 다니니까 엄청 빠르고 좋았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는 택시 기사들이 잘 알아서, 호텔에서 우버 부를때나, 호텔로 돌아갈때 너무 편리하였다.

편의점 – 주변에 세븐일레븐이 2개 있고, 그 외에도 마트도 있어서 편리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심카드 사면 훨~씬 더 저렴!!

세탁소 –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길건너 골목에 있는데, 언니가 시간 약속도 잘지키고, 너무 잘해주심! 큰 길 건너는것이 쉽지 않지만, 거리는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다. 구글 맵에 나오지는 않지만, Sanong Laundry 바로 옆 코너 샾.

처음에 Sanong Laundry로 갔는데 아저씨가 빨래 2틀걸린다고 하시면서, 바로 옆가게를 추천 해주셨다. 빨래는 오전에 맞기고 저녁에 찾을 수 있었다. kg당 60밧 정도 했던것으로 기억…

Sanong Laundry 위치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호텔의 시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는수영장, 키즈클럽, 미니골프, 호텔 내 마사지샵, 레스토랑 등등 시설이 잘 되어있다.

특히 수영장이 워터파크 수준으로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한다. 아이들 연령은 저학년 아이들까지 놀기 딱 좋고, 그 이상 아이들은 좀 시시할 수 있다.

1층 수영장과 키즈클럽 갈때마다 지나 가는 참새 방앗간 같은 곳! 여기서만 20분-30분씩 꼭 놀고 가야한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는 야외 자쿠지가 엄청 크다. 이렇게 큰 자쿠지는 처음 ^^

더운나라에 와서 무슨 자쿠지인가 하겠지만, 스페이스 파타야가 그늘이 많아서 물이 좀 차갑다. 계속 수영장에서 놀다보면 추워서,

한번씩 자쿠지에 들어가서 있으면 따뜻하고 너무 좋음.

그런데 자쿠지에 있다가, 수영장으로 다시 가면 수영장이 10배는 더 추워진다는…

수영 못하고, 안하는 엄마가 심심할텐데, 자쿠지에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수영 안한다는 엄마는 자쿠지 물에 한번 들어가더니, 리암이랑 나와 함께 유수풀에 함께 들어가서 놀고,

파도풀에서도 리암이랑 둘이 놀고 했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유수풀에는 튜브가 1인용, 2인용이 있고, 2인용으로 3명이 같이 타고 놀았다.

지난 5월에는 3인용 튜브도 있었는데, 없애버렸는지 하나도 없었다.

 

아직 4살인 리암이는 튜브가 커서 사용할 수가 없는데, 굳이 타야겠다며, 저렇게 않아서 파도 타기도 하고 놀았는데,

뒤집어질까바 조마조마 했음 ㅎㅎㅎ

 

키즈클럽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의 키즈클럽은 시간마다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할수도 있고, 장난감도 꾀 많아서 장난감 가지고 놀수도 있다. 한쪽에는 게임을 할수 있는 플레이 스테이션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번에 리암이가 플레이 스테이션에 꽃혀서 좀힘들었다. 게임 할줄도 모르는데, 그것 붙잡고 안놔서… 그리고 자꾸 게임 할려고 키즈 클럽 가자고 하고…

 

호텔 룸

이번에도 역시나 저 자리를 어찌나 좋아했는지ㅎㅎㅎ

다른 호텔들은 5성급이라고해도, 카우치들이 좀 얼룩도 있고 해서 찝찝했는데, 여기는 신상 호텔이라서 모든것이 아주 새것이다!

자세한 호텔룸 내용은 지난 5월 여행기에 있음!!

 

조식

조식도 매번 먹으니 이제 어느 호텔을 가도 비슷비슷한것이 질리기 시작…

아침 많이 안먹는 나로서는 모벤픽 조식이 더 좋다. 간단히 먹기 좋은 요거트나, 빵종류, 샐러드 등등 종류가 더 많았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는 아시아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태국 음식과 아시안 음식들이 많았다. 아침에 밥 안먹는 나는 처다도 안보게 됨…

리암이는 맛있게 조식 먹고 의자에서 바둥바둥데다가 갑자기 토를…..

태어나서 토를 한적이 거의 없는 리암이라서 엄청 당황했다. 직원 불러서 다 치우고, 방콕으로 가는 차 타야 하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 직원에게  바나나 두개 포장 부탁해서 가지고 왔다. 혹시라도 차에서 먹을일 이 있을까 싶어서 가져왔지만, 방콕 도착하는 내내 바나나 먹을 일은 없었다.

다행히도 큰일은 아니였는지, 아침에 토 한번하고는 점심도 잘먹고 , 잘 놀고 다른 이상은 없었다. 여행중에 이런일 생겨서 엄청 당황했었지만, 큰일 아니여서 너무 다행이였음!

 

엄마는 매번 조식을 정말 많이 먹었다. ㅎㅎㅎ 2-3접시는 먹었던듯!! 저렇게 많은 케익과 빵들을 밥을 먹고 어떻게 또 들어가는건지…

아무튼 조식 뽕뽑은 일인 !!

 

 

모벤픽 시암 나 좀티엔 파타야 – 비치, 수영장, 키즈 시설 완벽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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