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겨울 실내 놀이터 추천
3번이나 다녀온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
리암이가 너무 좋아해서 3번이다 다녀온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 추천추천!!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는 걸이가 먼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그것 빼고는 다 장점만 있는곳이다.
무엇보다도 하루종일 질리지 않게 놀수 있는 곳!! 초등학교 입학 전아이들에게 딱맞는 놀이공간으로 리암이 나이에 너무 잘 맞는 곳이였다.
리암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있는 3개월동안 3번이나 다녀왔다. 특히 겨울에 밖은 추워서 오래 돌아다니기 힘든데,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는 4층으로 되어있고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뽀로로와 타요를 테마로 한 실내 어린이 놀이공원 이다.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시설을 층마다 갖추고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수 있는 복합 공간이다.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에 도착하여 입장권을 팔찌로 바꿔서 팔에 차고 입장하면 저 포토 공간이 나온다. 가는곳마다 지도책자를 꼭 확인해야 하는 리암이는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에서도 어김없이 집어들었다.
월미도 뽀로로 앤 타요 테마파크 입장권
미리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훨씬 더 저렴!!
네이버 예매가 제일 저렴하여 3번 모두 네이버 예매에서 티켓을 미리 구매 하였다.
매 마다, 요일마다 할인률이 다르므로, 원하는 날짜를 입력하여 금액을 확인하면 된다.
티켓은 카카오톡으로 온다고 되어있었다. 카카오톡이 나는 호주 전화번호와 연결되어있으며, 티켓 구매할때는 한국전화번호를 넣어서 살짝 걱정했으나, 티켓은 3번 모두 문자로 왔다.
티켓은 전날 저녁에 구매하였고, 구매 즉시 문자로 티켓 또는 티켓을 받을수 있는 링크가 온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길
지하철 1호선 인천역 또는 동인천역에서 내려서 버스 타고 월미도 또는 월미도 문화거리에서 내리면 바로 앞또는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다.
(버스 타는 종류에 따라서 내리는 위치가 조금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거리에 있다고 보면된다.)
인천역 또는 동인천역 버스 정류장에서 2번 또는 45번 버스타면 된다.

3층에는 놀이기구들이 다양하게 있었고, 제일 좋아했던 후릅 라이드와 떨어지는 공받기 ㅎㅎㅎ
놀이기구들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리암이…

입장할때 색칠할수 있는 캐릭터 그림을 두장씩 나눠 준다. 그것들을 색칠하고 기계를 이용하여 스캔을하면, 벽에 큰 화면에 아이들이 색칠한 그림들이 나와서 돌아다닌다. 나도 신기했지만,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
그리고 공연장도 있어서 시간 잘 맞춰서 줄서면,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30분동안 진행되는데 즐겁게 잘 구경하고, 율동도 따라하고 했던 리암이~ 두번째 갔을때는 앞 좌석에 앉았는데, 버블과 인공눈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옷과 머리에 뭍어서 불편하였다. 중간쯤 앉는것이 제일좋은 것같다. 공연장이 작아서 뒤쪽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는것이 아이들은 더 좋아하는것 같다.

시간마다 그룹으로 들어가는 물놀이 체험공간!
여기는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는데, 옷 대여료가 3000원 이다. 그래도 입고간 옷 젖지 않고 편하게 놀수 있어서 좋았다.
30분동안 체험이 가능하고, 너무 재미있고 좋아하는 곳!!

키즈 카페 시설도 있어서 여기서도 한참을 놀았다. 자석으로 낚시놀이하는것도 있는데, 물고기를 잡으면 갑자기 물고기가 파닥파닥 하는것이
진짜 물고기 잡은것 같았고, 리암이는 너무 좋아해서, 낚시놀이만 또 한참을…
뽀로로 테마 시설은 , 뽀로로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집들이 만들어져있다. 여기도 들락달락 하면서 여기저기 구경다니는 재미도 있었다.
리암이가 제일 좋아했던곳은 트렘폴린!!
보통 입장하자마자 3층 놀이기구부터 타러 많이들 가지만, 놀이기구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고, 트렘폴린에서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돌아다니는것을 제일 좋아했다. 트렘폴린이 엄청 넓고 안전하게 되어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그 외에도 타요 자동차나 기차, 또는 비행기 타기 체험 같은것들도 있었지만, 리암이는 역시나 관심 밖이였다.
타요 체험들은 해보지 못했다. ㅎㅎ
식당도 두군대로 나뉘어 있어서 볶잡하지 않았고, 음식도 빨리 나왔다. 음식 맛은 기대할만큼은 아니였지만, 간단하게 먹기는 나쁘지 않았다.
월미도가 생각보다 관광지로 많이 발전이 되어있어서, 뽀로로앤 타요 테마 파크 말고도 구경하곳들이 많았다.
1박2일로 와서 2틀을 종일 놀아도 좋을것 같아 보였다. 버스타고 인천 차이나타운과 벽화마을도 갈수있었고, 월미도에 국립 해양박물관도 생겨서 이곳도 한번쯤 다녀와도 재미있을것 같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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