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파분 카페 (Pattaya Paboon Cafe)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파타야 카페 추천
2024년 5월
파타야 파분 카페 (Pattaya Paboon Cafe)는 파타야 중심에서 15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고 구글 리뷰가 정말 많아서 어떤곳인지 궁금했다..
리암이는 어제부터 플레이 그라운드 가고싶다고 100만번은 이야기 한것 같다.
한번 다녀와야지 다시는 이야기 안꺼 낼 것 같아서 구글로 주변에 플레이 그라운드를 찾았았지만, 다 부서진 미끄럼틀 하나정도 있는 곳 뿐이였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카페를 발견 하였다.
파타야 파분 카페 (Pattaya Paboon Cafe)는 야외를 중심으로 자연 친화적인 카페로 정말정말 넓은 곳이였다. 정원처럼 이뿌게 가꾸어져있고, 만화 캐릭터들도 곳곳에 있어서 사진도 리암이가 같이 찍어 달라고 하고 입구에서부터 정말 즐거웠다.
너무 더웠고 이미 오전에 한차례 놀고 온터라 너무 힘들었어서, 이쁜 사진들도 안찍은것이 여행 다녀오니 아쉬웠다.
오로지 리암이를 위하여…. :;; 파타야 파분 카페 (Pattaya Paboon Cafe)는 태국음식도 파는 음식점 겸 카페였다.
카페 안에는 에어컨도 있고, 앉아서 마실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
너무 더워서 커피 흡입하느라고 사진 한장도 없었다… 태국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은 곳인지 현지인들로 가득하였고, 태국음식 맛집인지 현지인들은 주로 식사를 하였다. 이쁜 케익과 디져트들도 있어서, 차를 렌트 해서 이동이 자유롭다면 다녀와볼만하다.
우리는 밥먹으러 다시 와보기로 약속 했지만, 어쩌다 보니 두번 오지는 못하여서 아쉬웠던곳..
파타야 파분 카페 (Pattaya Paboon Cafe 는 음식도 깔끔하게 나와서 아이들과 식사하기도 너무 좋을것 같은 레스토랑겸 까페 이다.

오리인지 거위 인지 와 토끼들이 한곳에 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동물 구경 하였다. 🐇🦆

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 (그랜드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호텔)- 4살 아이와함께 10박 11일 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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