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맛집/ 파타야 터미널 21 맛집
파타야에는 맛집들도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선택하는것이 너무 어렵다.
파타야는 바닷가 지역인만큼 해산물도 많아서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여행지 이다. 그 밖에도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볼수있는 곳이 파타야 일 것같다. 음식점 뿐만 아니라 방콕처럼 카페 핫플레이스들도 많다. 커피로 유명한곳들도 있고, 이뿌게 꾸며 놓아서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곳들도 있고 테마들도 가지각색!! 구글에서 맛집 검색하면 현지인 맛집들이 나온다. 그곳들 찾아다니는 재미도 좋다!
우리는 지난 5월 태국 파타야 여행시에 차를 렌트해서 그때 유명한 카페도 다녀오고 하였지만, 뚜벅이 여행인 이번에는 다니기 편한곳에서 주고 밥을 먹었다.
우리가 지냈던 스페이스 파타야에서 걸어서 5-10분거리인 터미널 21에서 거의 해결 하였다.

호텔입구에서 나오면 바로 터미널 21일이 이렇게 보인다.
한번 입맛에 맞으면 그곳만 가는 우리는 거의 같은곳에서 밥을 먹었다. 태국은 어떤 음식점을 가든, 정말 거진 100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어서 같은곳을 매번 가도 질리지가 않는다.
파타야 터미널 21 맛집 – Pier 21
파타야 터미널 21 3층에 있는 푸드 코트 이름이다. 여기는 지난 5월에 자주 와서 먹었던 곳인데, 이번에 엄마와 리암이랑 여행에서는 구경만 하고 사먹지는 않았다. 엄마랑 리암이를 데리고 음식을 셀프로 주문하고 받아서 테이블로 가져가고 하는것을 할 수가 없었다.
이번여행에 모든 음식은 레스토랑에서 해결 하였다.
피어 21은 왠만한곳에서 거의 다먹어봣었지만, 다 맛있었다. 중요한건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하다. 레스토랑 가는 금액의 3분의 1 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가 있다.

시푸드 커리 볶음 과 밥/ 게살 바질 볶음과 밥
이 두개는 같은 상점인데 ,게살 오므라이스도 맛있었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 정말 다 맛있었다.

간장 치킨 덮밥/ 간장 치킨 쌀국수
돼지고기 안먹는 에디 덕에 족발 덮밥은 못먹어 봤다… 이곳에서 족발 덮밥도 팔았고, 인기가 많아보였다. 이것도 다 맛있었음

피어 21 입구에 있는 망고가게. 다른 길거리에서 파는 금액에 비교하면, 저렴한 금액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잘 포장해주셔서 망고밥은 여기서 항상 사서 먹었다. 이곳에서 주스도 파는데 주스도 맛있음 ><
파타야 터미널 21 맛집 – TUM-MAI-YUD
이번 파타야 여행도 그렇고 지난 5월 파타야 여행에서도 거의 하루에 한번은 와서 밥 먹었던 곳!!
너무나도 추천 하고 싶은곳!!
하지만 구글 리뷰가 좋거나, 엄청나게 맛이 있고 그런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끌리고 자꾸 가게되는 마법같은 곳!!
여기서 밥 먹으면 집밥 먹는 듯한 느낌 으로 우리집 입맛이랑 잘 맞아서 우리는 정말 맛있게 먹었다.
메뉴 종류가 왠만한 태국 음식은 다있어서 맨날 와서 다른것들 시켜 먹었다.

시푸드 음식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튀킨 생선에 새콤달콤 소스를 얹은 생선요리 이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하는 맛!! 먹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찍어서 그렇지 이것들 말고도 먹을것들이 정말 많다.
터미널 21 맛집 – 아프터 유 망고 빙수
한국인들 사이에 유행하는 아프터유 망고 빙수 !!
사실 우리는 구글에서 음식점 찾아다니는 편이여서 한국사람들 사이에 유명한곳은 거의 가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엄마랑 여행하면서, 굳이 먹어봤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ㅎㅎㅎ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지 현지인들이 더 많았고, 현지인들은 빙수 보다는 빵 종류의 디저트를 많이 먹는 분위기였다.

지금까지 안먹었던것을 후회하면서 다음날 또와서 먹었던 아프터유 망고 빙수.

파타야 터미널 21 은 층마다 나라별 테마가 다른데, 리암이가 제일 좋아했던 일본 컨셉 ><
쇼핑센터 돌아다니면서, 포즈 취하고 사진도 찍어 달라고 하는것 보면, 여행에 이미 적응한 4살 아이 같다 ^^

11월중순에 파타야에 갔더니, 여기저기 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
크리스마스 노래도 나오고, 파타야 터미널 21 앞에 엄청 큰 트리도 조명과 함께 만들어져 있어서, 밤마다 나오는것이 너무 즐거웠다.
트리 앞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리암이는 춤도 많이 추고, 자유롭게 이렇게 행동하는것 보면, 리암이도 여행이 즐겁고 편안한것 같다.
파타야 터미널 21 – 진저팜키친
여기는 사실 개인적으로 비추천…… 다른 음식점 가볼까 싶어서, 리뷰도 나쁘지 않고, 사람들도 항상 많아서 갔는데, 음식이 거진 1시간 걸렸는데 하나씩 뜨문 뜨문 나오고, 어떤 치킨메뉴 시켰는데, 치킨이 없다며 다른 메뉴로 바꾸라고 하여 비프 샐러드로 바꾸고, 바베큐 치킨+ 파파야 샐러드도 치킨이 없었는지, 수비드 치킨이 나왔는데, 그것이 맞다면서 우기는 직원들….
심지어 우리가 간시간은 손님이 몇명 없을정도로 정말 한가했던 시간…
나중에 환불 요청했는데, 집에와서 영수증보니, 다른 메뉴를 하나만 시켰는데, 두개로 찍어 놓고 돈 받았다.
보통 영수증도 바로바로 확인하고 하는데, 여기 영수증이 태국어로 돼어있어서, 기분도 나쁘고 하여 금방 나왔더니, 사기까지 당하여… 기분이 너무 않좋았다. 엄마, 리암이랑 같이다니니 정신이 항상 없으니… 이런것도 여행하면서 한번쯤 겪을 수있는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음식 맞도 중간도 못하는데 가격도 다른곳보다 조금 더 비쌈.

파타야 맛집 – Trattoria Pizzeria Toscana Pattaya
이탈리아인이 직접 운영하는 맛집!!
여기도 지난 5월에 왔다가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엄마 데리고 또왔다.
역시나 맛있었음!!!
파타야 메인 거리에 있어서, 택시타고 다녀왓다.
Trattoria Pizzeria Toscana Pattaya 위치

파타야 맛집 – 파통고 맛집
여기는 파타야 프라임에 지내면서, 조식을 따로 추가하지 않아서, 아침마다 에디가 운전해가서 빠똥고와 커피를 사가지고 왔었다.
구글맵에서 파타야 프라임 왼쪽편(바닷가쪽) 보면 번화되어 있는 곳들이 있는데, 그쪽 어딘가 시장 처럼 생긴곳에서 파통고 파는 사진 보고 에디한테 다녀오라고 했었다. 포장도 깨끗하게 잘 해서 준것 보면 길거리 상점은 아닌것 같았다. 직접 가보지는 않아서 설명을 못하는….ㅠㅠ
너무 맛있어서 3박 내내 사다 먹었다.
어디인지 구글맵에 저장을 안해놔서 지금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다…ㅠㅠ

파타야 맛집 – 카페
현지인 리뷰가 1 k 가넘어서 너무 궁금했던 카페.
커피가 너무 맛있다. 진하지만 고소한 맛 !! 파타야에 있으면서 커피다운 커피 오랜만에 먹는 느낌이였다.
직접 만드는 디저트들도 맛있었다. 너무 더워서 아이스 라떼 마시고, 커피가 맛있어서, 플렛 화이트 한잔 더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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